🚩 창업배경


처음 우리는 각자 다른 아이템으로 창업을 준비하고 있었어요. 그러다 성향이 비슷한 개발자 친구들을 만나게 되었죠. 같은공간에서 일을 하다보니 많은 이야기를 하게 되었고 서로 부족한 점을 채울 수 있을 것 같았어요. 그렇게 (주)니더를 설립하고, 급구가 탄생하게 됩니다.

급구는 경험, 자격증 등 스펙을 쌓기 위해 바쁜 대학생과 인건비, 임대료 등 고정비의 부담으로 폐업률이 높아지고 있는 자영업자를 연결하면 상생 구조를 만들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에서 시작되었습니다.

🌟 2015-2019


🎲 급구의 첫 선 (2015)

2015년 4월, ‘급구’ 서비스는 구직자 기능만을 구현하여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 런칭 하였고, 다소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부산 구직회원을 확보해 나갔습니다. 당시 ‘일당 백’ 이라는 경쟁사가 있었고, 급구가 훨씬 경쟁력이 있다고 판단하여 확신을 가지고 나아갔습니다. 그 결과로 부산경제진흥원, 부산정보산업진흥원 등의 지원으로 급구의 성장이 시작됩니다. 하지만 기존 서비스와의 차이점에 대한 챌린지는 항상 받게 됩니다.

🙌 급구의 확장 (2016)

2016년 신건우 팀장의 합류로 기존 4인 공동창업자에서 최초로 팀원이 생기게 됩니다. 부산에서 투자 분위기가 조성이 되면서 선보엔젤, 매쉬업엔젤스, 본 엔젤스 등이 급구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후 스톤브릿지 IR 부산 대회에서 5위 안에 입상하면서 첫 투자금 1억 원을 받았고, 이를 발판으로 서울에 진출할 자금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급구’란 서비스가 사람들에게 알려지기 시작한 건 이때부터였습니다. 👏